거제도에서 재미있게 여행을 모두 마치고 마지막 날 우리 커플은 그냥 잠만 잘 수 있는 호텔을 찾았었습니다.저렴한 가격에 깔끔한 곳을 찾다가 나온 곳이 바로 호텔메종드거제라는 곳인데요. 이 호텔은 호텔이라고 하기보다는 그냥 원룸같은 구조로 되어 있었습니다. ※글의 요약.▶호텔찾기는 쉬우나 주차장으로 가는 길이 좀 힘들다.▶방이 작다. ▶아주 친절하신 사장님.▶냉장고, 전자렌지, 싱크대, 가스렌지, 세탁기가 있다.▶와이파이잘된다.▶조식(아침식사)는 샌드위치+아메리카노.→잠만 자고 가기에 안성맞춤이다. 거제도 호텔 메종드거제 후기입니다.호텔의 안내실 운영시간은 오전7시부터 밤10시까지이며, 체크인은 오전7시30분~오후 10시까지입니다.체크아웃은 다른 곳과 마찬가지로 오전 11시까지였습니다.처음 호텔 건물에 도..
※여행(Travel)
2018. 2. 12. 1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