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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하는 습관이 아주 중요하다는 것은 익히 우리 모두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메모(Memo)라는 것을 단순히 기록만 하고 있죠. 사람은 살아가면서 엄청나게 많은 이야기를 듣고 보며 "난 이렇게 해볼까?"라는 생각을 갖게 됩니다. 이를 보고 [정보를 습득한다.]라고 말을 합니다.



지금의 발바쁜 현대사회에서 메모는 이제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좋은 아이디어가 당신의 인생을 바꾸며 '어제의 나'와 같이 일기처럼 메모를 쓰면 내 미래가 바뀌기 때문입니다.


메모를 잘 하는 사람은 평소 업무, 개인 활동에 있어서 매우 효과적으로 운영을 하는 사람이라고 합니다. 또한 자기가 하고 있는 일에 있어서 보람을 가지며 항상 노력이 엿보이기도 한다고 합니다. 내가 메모를 할 때 그것을 타인이 본다면 무언가 신뢰감 역시 줄 수 있죠.



메모라는 것은 기록을 할 때 내 지성을 더 높이며 나의 잠재의식을 더 깨운다고 합니다.


메모는 내 두뇌이자 나의 재산이다.

메모는 단순히 기록하는 것이 전부가 아닙니다. 기록을 하고 언제든지 다시 볼 수 있어야 재산이 되고 제 2의 두뇌가 될 수 있습니다. 한 곳에 잘 모아둔 메모는 나의 생산성을 더욱 멋지게 만들어 주며 항시 나에게 다시 리마인더를 시켜주기 때문에 심리적으로 편안한 효과를 가져다 주고, 시간절약에도 많은 도움을 줍니다.



누가 메모에 미쳤는가?

위대한 사람들의 특징은 메모광이였습니다. 애플의 스티븐 잡스, 칸트, 니체 등등이 메모를 자주 했던 광이였습니다. 또한 미국의 전 대통령이였던 링컨 역시 항시 모자 안에 종이와 연필을 휴대했으며 오스트리아 음악가 슈베르트 역시 항상 입고 있던 와이셔츠에 떠오르는 악상을 적어두었습니다.



메모 습관이 필요한 이유는 무엇인가?

메모라는 것은 본인이 듣고 느낀 것 또는 본인의 생각을 기록하는 공간이며 이는 창의성에 원동력이 됩니다. 다시 말을 해서 메모란 정보를 습득하고 그것을 나만에 것으로 창조하는 멋진 도구입니다. 위 서론에서 말을 했던 거처럼 메모는 간단한 일기처럼 써도 됩니다. 딱딱하게만 느껴진 일기를 그냥 메모처럼 쓴다면 분명 내일과 미래의 일은 달라질 것입니다.


<위는 구글킵(Google Keep) 앱입니다.>

메모하는 방법은 따로 있는가?

메모하는 습관 그리고 방법은 따로 없다고 말을 할 수 있습니다. 천재 음악가 슈베르트는 종이가 없을 때 입고 있던 흰색 와이셔츠를 이용했습니다. 또한 화장실에서 어떤 생각이 날 때 휴지에 적곤 했었다고 합니다.


요즘은 모두 다 스마트폰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보다 편리하게 메모하는 습관을 길들일 수 있습니다. 간단하게 메모를 하기에는 네이버메모, 구글킵, 심플노트 등이 아주 좋으며 보다 깊숙하게 메모를 하고 찾기에는 에버노트(Evernote), 워드플로위가 좋다고 생각을 합니다.



메모는 한 곳에 모으는 것이 좋습니다.

메모에는 딱히 정해진 것이 없습니다. 자주 볼 수 있는 냉장고, 식탁, 화장대 등등에 따로 따로 붙여도 되지만 스마트폰과 같은 메모장 어플(앱)에 모두 모아서 카테고리, 태그, 라벨로 분류를 해서 모으는 것이 더 유연한 메모하는 습관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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