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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에 애플(apple)아이디를 연결하면 자동적으로 아이클라우드(icloud)라는 곳에 가입이 되고 용량 5gb를 받게 됩니다.


아이클라우드라는 것은 아이폰에 있는 각종 데이터를 안전하게 이중으로 저장을 해서 기기변경을 하거나 또는 분실을 했을 때 기존 데이터를 다시 불러와서 사용했던 그대로 다시 쓸 수 있게 도와주는 것입니다.


그러나 아이클라우드 용량이 5기가밖에 되지 않아서 많은 사람들이 용량의 압박을 느끼고 있을 것입니다. 특히 가장 용량을 많이 차지하는 게 사진, 동영상이 아닐까 싶습니다.


개인적으로 사진백업은 구글포토(무제한), 네이버클라우드(30기가)가 좋다고 보며 백업과 동기화되는 속도 역시 구글포토와 네이버클라우드 월등하게 빠릅니다.



아이클라우드 사진 백업을 끄는법


이는 아이폰6s ios10.2버전을 기준으로 작성이 됐습니다.



아이폰 설정 앱을 실행합니다.



icloud를 찾아서 눌러줍니다.



사진이라고 쓰여진 메뉴 항목을 찾아서 선택합니다.



위 그림에 나와있는 거처럼 모두 꺼주시면 앞으로 아이폰으로 찍는 사진과 동영상들이 아이클라우드에 백업이 되지 않을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사진백업은 특화된 앱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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